가톨릭 교회 재난
노스트라다무스의 다른 예언은 이렇게 말합니다. 일부에서는 교황이 심각한 위험에 처하거나 심지어 상처를 입게 되어 사회적 소요가 발생하고 가톨릭 교회가 몰락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. 전문가들은 이 예언이 완전히 틀렸다고 생각합니다. 종교의 시련은 역사적으로 언제든 있어왔던 것이기에, 이것을 예언이라고 볼 수 없다고 합니다. 예측은 언제나 추측일 뿐입니다. 예언은 그렇게 세상이 흘러갈 것이라는 추측에 불과합니다.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지 않으면, 이렇듯, 속설과 소문이 난무하는 법입니다.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